사서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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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전인 칠서(七書) 중의 네 가지 경서(經書).

곧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을 이른다.

남송(南宋) 때의 주희가 하나의 학문적 체계 밑에서 엮어 정리한 것으로 유교(儒敎)의 필수서이다.

 

論語(논어)

 

    중국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철인(哲人)인 공자(孔子)의 언행(言行)이나, 공자와 제자, 제후들과의 문답, 제자끼리의 문답 등을 기술한 것으로 공자의 이상적 도덕인 인(仁)의 뜻, 정치, 교육에 대한 의견 등이 쓰여 있는 유교(儒敎)의 경전(經典).

    공자가 살아 있을 때부터 기록되어, 그가 죽은 뒤 제자들에 의하여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孟子(맹자)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 중의 하나로 맹자(孟子)의 제자가 맹자(孟子)의 언행을 기록한 책.

    맹자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왕도정치(王道政治, 인덕을 근본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정치 이념)를 펴려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와 제자와 학문을 강론하면서 이전에 각 국을 돌아다닐 때의 제후 및 제자와의 문답을 기록한 것이다.

    양혜왕, 공손추, 등공문, 이루, 만장, 고자 및 진심의 7편으로 나뉘어 있다. 14권 7책

 

大學(대학)

 

    사서(四書)의 하나. 본래 예기(禮記)의 42편이었는데, 주자(朱子)가 원문의 순서를 고쳐서 전문(全文)을 경(經)과 전(傳)으로 정리하였다 한다.

 

中庸(중용)

 

    유교(儒敎)의 경전(經典).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孔子)의 손자인 자사(子思)가 지었다고 한다. 본래 예기(禮記)의 한 편이었으나, 송대(宋代)에 주자(朱子)가 독립시켰다. 모두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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