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 고운말의 생활예절, 가족간의 호칭 및 촌수

 바른말 고운말의 생활예절, 가족간의 호칭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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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계혈족의 촌수 계산 오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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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못된 촌수 계산법의 의미

 촌수란 친족간의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고안된 숫자체계이다. 촌은 척도법의 한자이고 , 우리말로는 '마디'를 뜻하는 말이며, 직계를 계산하기 위함이 아니라 방계를 셈하려고 나온 것이다. 촌수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직계인 아버지는 1대조, 할아버지는 2대조, 증조는 3대조이므로, 나의 2대조와 너의 2대조가 같으면 너와 나는 두 숫자를 더하여 4촌이 된다.

 그러나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비롯하여 백과사전, 예절교육을 위한 도서뿐만아니라 족보의 부록 등에도 잘못된 계촌법을 소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학생을 기르치는 대학생도 잘못된 계촌법을 배우고 있는 실정으로 잘못된 내용의 전달이 계속되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에 따라 잘못된 정보(촌수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 자료 별첨)가 순식간에 전달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잘못된 계산법에 의하여 직계 혈족이 남이 되는 지경에 이르러, 직계혈족에 대한 소중함을 알지 못하게 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자녀가 그 부모를 가해하는 사회문제가 대두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참담한 지경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2. 촌수 따지는 법

 친족의 멀고 가까운 관계를 알려면 촌수를 따져봄으로 알 수 있다. 그 촌수를 따지는 법은 한 세대차이, 즉 부모와 자녀사이를 1촌으로 계산해 상대와 자기가 갈린 조상을 중심으로 자기와 그 조상까지의 세대수와 그 조상에서 상대까지의 세대수를 합한 것촌수라고 한다.

 직계혈족의 촌수는 없으며 꼭 따진다면 1촌일 뿐이다. 그러므로 자기와 상대 직계의 세대수를 계산하는 것이 촌수를 따지는 기본이다. 가까운 친족을 동고조 8촌이라고 하는데, 나에게서 고조까지가 4세대이고 고조에게서 4세대가 되는 형제항렬까지를 합하면 8촌이 되는 것이다. 시집온 며느리는 촌수가 없으나 그 남편과의 촌수로 따진다. 4촌ㆍ5촌은 종이라고 하고 6촌ㆍ7촌은 재종, 8촌ㆍ9촌은 삼종이라 하고 5종 이상은 없다. 처가의 계보는 아내의 계보로 따지고 처가에 대한 촌수는 아내의 촌수이지 자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조손의 호칭은 자기는 1세이며 위로는 부(아버지) 1대조, 조(할아버지) 2대조, 증조 3대조, 고조 4대조이며 4대조 이상은 5대조, 6대조와 같이 몇 대조라 칭한다. 아래로는 자(자년)는 1세손, 손(손자)은 2세손, 증손 3세손, 현손은 4세손이라고 하고 더 이상은 몇  세손이라 한다. 단, 여기서 대와 세는 서로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하므로 대와 세는 같은 뜻으로 보기로 한다.

2.1 잘못된 촌수를 따지게 되는 근거

 잘못된 촌수법이 만연하게 되는 그 이유는 민법의 법 조항을 들 수 있다.

 민법 제767조(친족의 정의) 배우자, 혈족 및 인척을 친족으로 한다.

 제768조(혈족의 정의) 자기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직계혈족이라 하고 자기의 형제자매와 형제자매의 직계비속, 직계존속의 형제자매 및 그 형제자매의 직계비속을 방계혈족이라 한다.<개정 1990.1.13>

 그리고 제770조(혈족의 촌수의 계산) ①직계혈족은 자기로부터 직계존속에 이르고 자기로부터 직계비속에 이르러 그 세수를 정한다. ②방계혈족은 자기로부터 동원의 직계존속에 이르는 세수와 그 동원의 직계존속으로부터 그 직계비속에 이르는 세수를 통산하여 그 촌수를 정한다.

 제771조(인척의 촌수의 계산) 인척은 배우자의 혈족에 대하여는 배우자의 그 혈족에 대한 촌수에 따르고, 혈족의 배우자에 대하여는 그 혈족에 대한 촌수에 따른다. [전문개정 1990.1.13]

 민법의 해석에서 잘못 해석된 부분은 제777조(친족의 범위) 친족관계로 인한 법률상 효력은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자에 미친다. 1. 8촌이내의 혈족 2. 4촌이내의 인척 3. 배우자 [전문개정 1990.1.13]

 촌수 계산에서 법 조항의 해석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조항은 제777조 "친족의 범위를 8촌이내의 혈족으로 한다."라는 항목으로 8촌 이내의 친족을 계산하는데는 고조 아래의 범위만으로 8촌의 촌수 메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깝고 먼 정도를 나타내는 촌수를 친족 호칭으로 대용하는 범위는 3~8촌이다. 친족의 촌수 중 가장 먼 거리가 8촌인 이유는 조상의 제사를 고조까지 '4대 봉사(奉祀)'를 원칙으로 한다는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4대 봉사를 기준으로 설명을 위한 간단한 도표를 만들기 위하여 자기로부터 직계존속에 이르는 세수를 수로 표기하게 되는데 그 수를 촌수로 착각하여 촌수로 셈한 것이다. 즉, 자기와 할아버지가 2세대인 것을 2촌으로 표기한 것이다.

2.2 참고 서적의 확대 해석

 촌수와 관련한 저서 작업에서 참고 문헌을 확대해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출판되는 서적을 보면 대부분 잘못된 계촌법을 그대로 수록하고 있다. 성씨 족보와 관련한 책으로 1986년 간행된 책(도서명은 밝히지 않음)의 부록을 보면 직계혈족과 방계혈족에 대한 수의 표기가 다르다(2촌 및3촌의 일부는 제외). 또한 부를 기준으로 아랫대의 촌수를 셈하는 것이 생활과 직결되는 의미가 있다고 볼 때 이에 대한 표기법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촌수를 셈하는데 있어 "짝수 항렬은 나와 같은 항렬이고, 홀수는 나의 윗항렬(아저씨) 아니면 아래 항렬(조카)이다."라는 일반적인 개념과도 일치한다 할 것이다. 그러나 세대수를 표현하기 위한 숫자를 촌수로 확대 해석하므로서 직계를 촌수로 셈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1. 잘못된 계촌법의 참고자료(1986, 성씨 족보, 부록 쪽144)

3. 직계혈족을 촌수로 셈하지 않는 이유

 직계혈족은 자기와 동일한 본질이다. 자기를 기준으로 위ㆍ아래를 연결하는 피의 흐름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촌수로 셈할 수 없는 것이다.

 시조는 어느 자손과도 직계혈족이 되는 것으로 시조의 제사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각 개인간의 관계는 촌수로 따질 수 없을 정도로 멀다하나, 각 개인은 시조의 분신이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를 2촌으로 따질 수 없는 이유로 민법에서 정의하는 8촌이내에서도 알 수 있다. 가령 부ㆍ조는 돌아가셨고 증조가 살아계시는데 증조가 돌아가시게 되면 주상(으뜸 상주)는 누가 되느냐 하는 문제이다. 현재 인터넷이나, 언론에서 옳다고 말하는 촌수법으로 따지면 자기와 증조는 3촌이 된다. 그러나 조께서 주상이 되어야 하나 돌아가셨기에 주상이 될 수 없다. 또한 아버지(부)께서도 돌아가셨기 때문에 주상이 될 수 없다. 결국 손자가 주상이 되는 것이다. 즉, 손자와 증조는 촌수를 따질 수 없기 때문이다. 굳이 따진다면 무조건 1촌이 되는 것이다. 손자가 증조의 3촌이 된다면 절대 주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방계를 계산하는 것이 촌수인데 자기와 직계 조상을 촌수로 계산하게 되면 자기가 주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자기가 조상의 직계비속(1촌, 자손)이기 때문에 주상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승중상이라고 한다. 올바른 촌수표는 아래 그림과 같다. 그림2는 가정교육에 첨부된 자료로 1991년 발행된 민족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보이나, 그림3은 계촌법을 설명하기 위한 별첨 자료임을 알 수 있다.

      그림2. 올바른 계촌표(1991, 가정교육 쪽124)

      그림3. 계촌법 설명을 위한 별첨 자료(1991, 가정교육 쪽125)

4. 잘못된 계촌법의 사례

 현재 대다수의 주장인 잘못된 계촌법으로 촌수를 계산하는 경우 10대조는 10촌이 된다. 시조로부터 32세(대)손인 경우 시조와 31촌간이 되며, 상식적으로나 민법적으로나 결국 남이 되고 마는 것이다. 자기의 조상을, 자기의 자손을 남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잘못된 계촌법의 대표적인 사례가 중학교 교과서이다. 초등학교 교과서 생활의 길잡이에도 계촌법이 소개되었으나, 2002년도 교과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중학교 교과서 도덕1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는 것은 가히 놀랄 일이다. 뿐만아니라 중학교 도덕 교사용 지도서에는 더 자세히 잘못된 계촌법을 담고 있다. 중학교 1학년 기술ㆍ가정의 경우 2001년도판과 2002년도 판은 다르다. 2001년도판의 경우 조부ㆍ외조부를 2촌으로 표시하고 있다. 그러나 2002년도판에는 촌수 표시가 아예 없다.(교육인적자원부의 검인증을 받은 교과서) 잘못된 내용을 잘못된 내용인지도 모르고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기본이 흔들리는 것이다. 이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을 양성하는 대학의 교육 또한 잘못된 내용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인터넷 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대학의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대학이 잘못된 내용으로 교육하고 있는데, 그 선생에게 배우는 학생들이 바른 내용을 습득할 수 없는 것이다.

 도서관에 소장된 많은 서적에서도 잘못된 계촌법의 설명을 볼 수 있다. 언제부터 잘못되었는지, 어느 참고자료가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제대로 된 책을 찾아 보기가 어렵다. 확인한 서적 수십여권 중 올바른 계촌법을 소개하는 서적으로는 학교법인에서 발행된 가정교육(1991년)과 1985년 발행된 가정의 의례가 있었다. 그러나 1985년 발행된 서적은 현재 참고되고 있는 서적의 편찬에는 참고된 사실이 없는 것 같다. 이 서적의 저작권을 갖고 있는 홈페이지 자료 또한 잘못된 계촌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보급에 따라 계촌법을 소개하는 수많은 홈페이지가 그 자료를 참고 하고 있다. (소개한 도서명은 원본의 도서명을 사용하지 않았음)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관리하는 홈페이지의 경우 대백과 사전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사전 검색에서 "촌수" 및 "계촌표"를 검색하면 촌수의 정의와 계촌표의 정의가 서로 다른 내용으로 알려 주고 있다. 촌수란 "친족상호간의 혈통 연결이 멀고 가까운 차를 측정하는 단위이다. 촌수의 본래의 뜻은 손의 마디라는 뜻이다. 촌수가 적으면 많은 것보다 근친임을 의미하며, 또 촌자(寸字)는 친족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그러나 직계 혈족에 관하여는 촌수로서 대칭(代稱)하지 않는 것이 관습이다."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계촌표를 검색하면 "친족의 범위는 보통 '집안'이라고 부르는 당내친(堂內親)이다. 즉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존속친(尊屬親)으로 고조(高祖)까지의 4촌과 비속친(卑屬親)으로 현손(玄孫)까지의 4촌에 이르며, 따라서 횡으로 8촌에 이른다. 그러나 촌수를 계산하는 계촌법은 부계인 당내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외척, 인척에게까지 확대된다. 그에 따르는 친족용어는 일반적으로 당내 기준으로 고종(姑從) 6촌까지, 외가에서는 위로 4대, 아래 2대까지, 외종(外從) 6촌까지, 이종(姨從) 4촌까지, 처족(妻族)도 아래위 2대의 4촌까지에 한정된다. 당내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제사를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당내친을 명확하게 구별하는 친족의 범위는 상복을 입는 사람들의 범위와 같다. 계촌표는 친가(親家), 내종(內從), 외종(外從)의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친가 계촌표에서는 나를 중심으로 하여 나와 아버지·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고조할아버지의 남자형제들, 그리고 그 자손들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여자의 경우 시가(媤家)의 촌법은 남편의 촌법에 '시(媤)'자를 붙이고, 남자의 경우 처가의 촌법은 부인의 촌법에 '처(妻)'자를 붙이면 된다. (중간생략) 참고로 친가계촌표에 의한 촌수와 명칭을 보기로 한다. 자기를 중심으로 부모 1촌, 조부(祖父) 2촌, 증조부(曾祖父) 3촌, 고조부(高祖父) 4촌, 자녀 1촌, 손자 2촌이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촌수의 정의에서 "직계 혈족에 관하여는 촌수로서 대칭(代稱)하지 않는 것이 관습이다."라고 말한 것과 "자기를 중심으로 부모 1촌, 조부(祖父) 2촌, 증조부(曾祖父) 3촌, 고조부(高祖父) 4촌, 자녀 1촌, 손자 2촌"으로 정의하는 것은 자기 모순에 빠지게 된다.

 족보의 자료와 그 족보의 문중 인터넷 홈페이지 계촌법이 서로 다른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족보의 내용을 참고하지 않고, 잘못된 자료를 인용하여 문중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든 결과이다. 그러나 홈페이지 관리자는 그 잘못된 자료에 대하여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이다. 또한 최근 간행되는 족보에는 잘못된 게촌법을 그대로 소개하는 경우도 있다. 족보를 만드는 도유사들마저 잘못된 내용을 분간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잘못된 자료 보급에 대단히 큰 공헌을 하고 있는 인터넷의 경우를 살펴보면 정부에서 관리하는 홈페이지의 내용도 잘못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더구나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는 홈페이지가 청소년을 위한 추천사이트로 소개되기도 한다. 또한 신문에 소개되기도 하는 화려한 인터넷 족보 홈페이지도 잘못된 내용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내 조상을 부정한다면 화려한 족보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이 잘못된 내용은 언론이 인용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 최근 신문 기사를 보면 전체 지면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여 그림으로 잘못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잘못된 내용은 지난 기사에서도 볼 수 있으며, 참고 자료의 출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홈페이지의 내용을 참고 하고 있는 것이다.

5. 계촌법과 가정예절의 중요성

 가정예절이 사회예절의 근간이 되는 것이다. 가정예절이 잘못된다면 바른 사회예절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다. 생각지 못하는 잘못이 몸에 배게 된다면 그 잘못된 사실이 바른 것으로 되고 마는 것이다. 잘못된 계촌법에 따라 직계혈족을 남으로 만든다면 부모를 간격이 있는 1촌으로 보게 된다. 자기 자신의 생명의 근원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2촌인 할아버지는 부모보다 더 거리가 먼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기본을 잃게 되고, 부모를 자신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게 된다. 이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직계존비속의 가해 행위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물질만능주의 사회가 되어 가고 있는 지금의 세태를 보면 가정예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다 할 것이다.

6.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교과서부터 고쳐져야 한다. 이미 인쇄 배부된 교과서는 학생들에게 그 잘못을 설명하고 수정되어야 할 것이며, 이미 잘못된 내용을 배운 학생들에게는 재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언론을 통하여 전달된 잘못된 내용은 그 매체를 통하여 잘못을 설명하여야 한다. 짧막한 정정기사로 잘못을 덮으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급속히 전파된 인터넷 홈페이지의 수정은 쉬운일이 아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혼란에 빠질 것이고, 수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볼 수 있다.

 잘못된 내용을 수정하는 방법은 방송 및 언론 매체의 적극적인 홍보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교과서 수정 내용을 자세히 보도 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고쳐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심의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 하루 빨리 절차를 거쳐 수정 되어야 하는 것이다.

 잘못을 고치는 방법에서 민주주의의 원칙인 다수결의 원칙은 적용될 수 없다. 잘못된 사실을 옳다고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하여 다수결의 원칙을 적용할 수 없는 것이다.

 바른 사회의 기본은 올바른 가정교육인 것이다. 부모는 바로 나 자신인 것이다.

                                                                                                                        글쓴이 최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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