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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조작된<백범일지>
최훈영  2005-02-23 10:15:53, 조회 : 2,223, 추천 : 379

백범 집에서 <김구 일기>가 나왔다고 하면 <국사편찬위원회>가 그것을 나라돈으로 출판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心山遺稿> 속에 <벽옹일기>가 들어 있기에 <국사편찬위원회>가 나라돈으로 <<심산유고>>를 출판했던 것입니다. <백범일지가 어찌하여 사료(史料)로 되지 못하고, <연설책>으로 되고 말았으랴>하면서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김 구는 연설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충무공 집에서 <난중일기>가 나와야 합니다. 충무공 집에서 연설 책이 나와서는 사료가 되지 않습니다.

뛰어난 뜻을 일지(逸志)라고 합니다. 뛰어난 물건을 일품(逸品)이라고 말합니다. 자기가 자기 뜻을 뛰어 났다고 하면 미친 사람이 말하는 것으로 됩니다. 자기가 자기 뜻을 <逸志>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白凡逸志>라는 책이름에서 김 구가 아닌 다른사람이 조작한 것이라는 사실이 저절로 드러나게 됩니다.

일본 앞잡이 이광수가 김 구가 남긴 <일기>를 없애버리고, <자서전>으로 된 글에다가 머리글을 날조하여 포장하고서 책이름을 <백범逸志>라고 했던 것입니다. 책 이름에서 광수가 범죄 행위로 발목이 잡히게 된 것입니다.

부왜역적이 사용했던 <을사보호조약>이라는 말이 <김구일기 상권>에 들어 있다는 곳에서 거짓말 책으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배달겨레 역사용어는 <을사늑약>.<을사협약>.<을사왕권피탈>.<을사왕권이왜>였습니다. 일본앞잡이 광수가 조작했다는 범죄가 여기에서 두 번째로 잡혔습니다.

<잃었던 나라땅을 다시 찾는 광복이 백범의 소원이었다.>. 그런데 <백범일지>라는 책에서는 <나의 소원이 독립이다>로 되었습니다. 그런 말을 한번 한 것이 아니고, 미친사람 처럼 반복했다. 일본 앞잡이 광수가 조작했다는 범죄가 여기에서 세 번째로 잡히게 된 것입니다.

<<백범일지>>라는 책 앞에 놓인 서문이 <저자의 말>로 되었습니다. 남들이 말할 때 그것이 <저자의 말>로 되나, 자기가 말할 때는 <自序>.<머리글>로 됩니다. 자기가 자기 책 서문에 <저자의 말>이라고 했으니, 이광수가 조작했다는 범죄가 여기에서 네번째로 잡히게 된 것입니다.

<저자의 말> 끝에 단군기원 4280년으로 적혀있습니다. 양력으로 셈하면 1947년으로 됩니다. 김 구가 세상 버리기 2년전에 적었던 것으로 되었습니다. 글 내용이 해괴합니다.

日내(김구)가 써 둔 원고가 중국 말로 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내(김구)가 번역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을 내(김구)가 머리글에 적노라로 되었습니다. 중국말로 된 원고를 김 구 자신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으로 되었습니다. 중국글 원본은 버리고, 번역본을 책으로 출판했던 사람이 김 구로 되었습니다. 상식에서 벗어났습니다. 상식에서 벗어나면 범죄 수사로 들어가야 합니다.

김 구 집에서 <일기>가 나와야 되건만, 해괴하게도 일지(逸志8)가 나오게 되어서 여기저기 출판사가 그것을 책으로 내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김 구 아들 김 신이 1994년 6월에 <親筆을 原色영인한> <<김구 자서전 白凡逸志>>라는 사진책을 출판했습니다. 집문당에서 발행했습니다. 원고지에 적혀진 것을 사진에 담은 것입니다.

김 구가 중국에서 자서전을 원고지에 적어 둘 리가 없습니다. 그것도 글씨체가 곳곳에 다르게 되어서, 이 사람.저 사람이 마구잡이로 쓴 것이었습니다. 철필로 적혔는데 <머리글>이 없고, <나의 소원>이 없습니다. 이 사진책에서 이광수가 날조 조작한 것으로 물증이 잡혔습니다. 이 사진책은 <상권>.<하권><후기>로 짜여졌습니다. 후기를 지은 이가 김 구 아들 김 신으로 되었습니다.

김 신日<백범일지가 처음으로 활자로 간행된 것은 1947년 12월 15일, 국사원(國士院)에 의해서입니다. 이때는 원본을 현대 한글 철자법에 준하여 윤문(潤文)하였고, 부록으로 선친의 정치철학을 피력하신 <나의 소원>을 첨가(添加)하였습니다. 그 후 오늘날까지 여러 출판사에서 이 국사원 판의 문장에 준하여 윤문한 <白凡逸志>를 간행하여 읽혀 왔습니다.>

김 신이 지은 후기에서「어떤 이가 윤문했다」`라는 말 까지 했으나, 이광수가 윤문(潤文)했다 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광수가 안창호 묘비문을 지어서 도산을 해롭게 했습니다. 광수는 사람을 해롭게 하는 상인해물(像人害物)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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