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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최훈영  2006-12-09 07:42:11, 조회 : 1,553, 추천 : 277

<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그 흐름, 제2호인 <한일병합>이라는 미친놈 소리 조작자가 심재기였다

제2기 일본간첩이 1999년에 나타났다. 심재기(沈在箕)라는 사람이 그 사람이었다. 심재기는 한일병합(韓日倂合)이라는 미친놈 소리를 조작하여 그것을 <표준국어대사전>이라는 책속에 넣었다. <병합>이라는 말뜻이 흡수(吸收)인데 심재기는 <한국이 일본국을 흡수했다>고 한 것이다. 심재기는 말뜻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코리아는 <양여조약>이 되고, 자팬은 <수락조약>이 된다. 서로 말이 달라야 력사용어로 된다. 력사용어는 일방통행으로 이룩된다. 심재기한테 1910년 8월 22일에 있었던 일한병합(日韓倂合條約)을 보여주기로 하겠다. 100번 읽고 또 읽어 주기를 바란다. <순종실록>에 실려 있다.

<日韓倂合條約成> 倂合條約>(순종실록)
한국을 일본국에 병합함
第一條ː한국황제폐하는 한국全部에 관한 一切 통치권을 完全 且 영구히 일본국황제폐하에게 讓與(양여)함.
☆ ☆ ☆ ☆ ☆ ☆ ☆ ☆
병합(倂合)이라는 말은 흡수(吸收)라는 뜻이다. <合>이라는 말이 타동사이기에 앞에 나오는 일본국이 주어(主語)가 되어서 뒤에 나오는 한국을 흡수한다로 된다. 그리하여 당시 일본이 <일한병합>으로 이름을 지었던 것이다. <일한병합>은 일합한방(日合韓邦)으로 된다.

심재기는 타동사 <合>의 사용을 모르다가 보니, 한일병합(韓日倂合)이라는 미친놈 소리를 조작한 것이었다. 심재기가 지은 미친놈 소리 <한일병합>으로 조약이 이룩되려고 하면, 前文이 <일본국을 한국에 병합함>으로 되어야 하고, 그 第一條가 <일본국황제폐하는 일본국 全部에 관한 一切 통치권을 完全 且 영구히 한국황제폐하에게 양여함>으로 되어야 한다.
일본국을 한국에 병합함
그 第一條가 <일본국황제폐하는 일본국 전부에 관한 一切 통치권을 完全 且 영구히 한국황제폐하에게 양여함>으로 된다.
☆ ☆ ☆ ☆ ☆ ☆ ☆ ☆
심재기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자로 학생을 가르치다가 1999년 1월에 <국립국어연구원장>이 되어 <한일병합>이라는 미친놈 소리를 조작하여 <사전> 속에 넣고는 책이름을 <표준국어대사전>이라고 했다. 1999년 10월 <국립국어연구원 발행>이라고 했다. 심재기가 <리희승 편저 국어대사전>을 베끼기하여 <표준국어대사전>이라고 한 것이다. 일본고정간첩 리희승이 만든 사전이름이 <국어대사전>이었다. 심재기가 국립국어연구원장으로 부임하여 아홉달 뒤에 <표준국어대사전> 3책을 출판했다. 리희승이 말했던 바 <6년이 걸려서 完工>한 그 <일본간첩사전>을 심재기가 베끼기하여 <9개월이 걸려서 마치고> 백성세금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책을 만드는 것을 <成>이라고 하고, 집을 만드는 것을 <工>이라고 한다. 말을 구별하지 못하면 바보로 된다. 최현배․리희승․리숭녕 세 사람 모두가 차이나 글자 문장에 무식했다. 실수가 엄천나게 많았다.

<標準國>이라는 나라가 없는데, 심재기는 <표준국>이라는 책이름을 지었다. 리희승이 본시 차이나글을 읽을 실력이 안 되는 사람이었다. 심재기 역시 나라國에 대한 사용례를 모르다가 보니 <표준국>이라는 미친놈 소리가 나오게 된 것이다. 말에는 표준이라는 것이 없다. 리희승이 <표준말>이라는 말을 조작했다. 리희승이 지은 죄는 엄청나게 많다.

심재기는 서울대학교 리희승 제자이다. 1975년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자로 되었다. 1999년에서 2000년까지 국립국어연구원 원장을 했다. 심재기는 국어과 교수 노릇을 했으면서 양여(讓與)가 <준다>라는 말뜻임을 몰랐다. 타동사 <合>이 문장속에 들어 있으면, 제일 앞에 나오는 <한국>이 주어로 되고, 그 뒤에 나오는 <일본국>이 목적어로 되어서 <한국이 일본국을 흡수한다>는 문장으로 된다. 이것을 몰랐다고 하면 서울대학은 심재기를 교수자로 채용할 때 부정이 있었다로 된다. .

나는 심재기를 일본고정간첩으로 고발한다. 1999년에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발이 늦게 되었다. 국정원은 철저한 수사를 해 주기를 바란다. 2003년에 심재기가 서울대학 명예교수자로 되었다. 정부는 차제에 백해무익(百害無益)한 <국립국어연구원>을 하루속히 없애어야 한다. <한일병합>이라는 미친놈 소리가 들어있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모두 회수해서 불에 태워버려야 한다.

실국(失國)을 합국(合國)이라고 말한 심재기는 광복후 매국노 일본간첩으로 되었다.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가 일본간첩이 되어 매국노로 된 역적이 많이 있다. 매국노 일본간첩을 잡는 길은 백성들이 그들이 지은 글을 읽고 국정원에 고발하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다. 일본간첩을 고발하는 우국지사가 많이 나와야 나라를 지키게 된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날짜: 2006년 12월 07일
작성자 : 려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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