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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최훈영  2006-12-09 07:41:11, 조회 : 1,950, 추천 : 354

<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경술실국>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간첩은 꼭 <合>이라고 말한다. 그흐름, 제1호인 <한일합방>이라는 미친놈 소리 조작자가 리희승이었다

자기 나라땅을 돈받고 팔아넘긴 사례가 생겼다. 그것이 세계사에 기록되었다. 만고에 부끄러운 일이었다. 그놈들을 코리안 배달겨레가 매구노(賣國奴)라고 적고는 매국놈이라고 읽었다. 매국노가 일본돈을 받고, 조선돈도 받고, 거듭으로 받아 먹고 나라땅을 일본국에 넘겨 주었다. 일본왕이 주는 돈을 은금(恩金)이라고 했고, 은금을 받는 놈들은 그 돈을 은사금(恩謝金)이라고 했다. 일본왕이 코리안 89인에게 일본돈을 은금으로 주었다. 부왜역적 89놈이 무두 로론당(老論黨) 출신이었다

1945년 8월 15일 낮 12시에 왜왕이 라디오 앞에서 <우리 일본국이 조건없이 련합군에게 항복합니다>라고 했다. 항복방송을 들은자팬 일본사람이 울면서 봇짐을 싸서 부산항구에 모여들어서 배를 타고 돌아갔다. 1945년 9월 8일에 아메리카군이 인천항구에 들어왔다. 9일에 아메리카 중장 하지가 서울에 들어와서 미군정청을 열고 자신이 사령관이 되어 시무식을 했다. 9월 10일에 일본총독 아부신행(阿部信行)이 경무대 총독관사에서 봇짐을 싸서 일본을으로 돌아갔다.

조선을 다스렸던 마지막 총독 阿部信行이 일본으로 돌아가서 1945년 이후 코리안을 다스리는 사업안을 제출했다. 그것이 국책사업으로 채택되었다. 그 국책사업이 무엇인고 하니, 일본을 리롭게 기록하는 우리 친일인을 대학교 교수자에서 구해서 일본돈을 연구비로 주자는 일이었다. 阿部信行이 코리안 가운데 자기나라를 팔아먹을 매국노 이름을 적어서 제출했다. 자팬 쪽에서 말하면 <우리 친일인>이고, 코리안 쪽에서 말하면 매국노로 되어 <일본간첩 대학교 교수자>로 된다. 광복후 매국노는 일본간첩으로 된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들이었다. 패전후 관광부장관이 자기들 편인 <일본간첩교수자>를 도우기하는 부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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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에서 일본간첩이 많이 나왔다. 일정한 직업, 교수․언론인․문화재위원을 하면서 일본돈을 먹고 그 값으로 일본이 시키는대로 글을 지어서 발표하는 사람을 <일본고정간첩>이라고 한다. 나라와 겨레를 배반하면서 일본을 리롭게 글을 짓는 일본앞잡이를 <일본간첩>이라고 한다. 일본간첩 98 퍼센트가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들이다. 일본이 이들 교수자들에게 일본돈을 주면 그 돈을 받은 사람이 간첩행위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간첩행위가 앞에 있고 돈을 뒤에 받는 경우가 더 많다.

지난날, 조선침략자 이등박문(1841~1909)이 일본돈을 조선국 대신에게 주고 조선땅을 사자는 계략을 세웠다. 조선국 대신들 머리속에 나라가 없고, 머리속에 <돈먹기>가 들어 있다는 것을 박문(博文)이 알아 내었던 것이다. 박문계략(博文計略)이 진행되어 경술년에 일본국이 코리안 나라땅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당시 선비들이 부왜역적 완용놈 들 89 놈을 매국노(賣國奴)라고 적고는 <매국놈>이라고 읽었다. 리완용 무리 89 놈이 일본돈을 받고 나라를 팔아넘겼던 것이다. 1945년 8월 15일 이후 코리안 머리속에 나라가 없는 사람이 대학교 교수자라는 것을 일본이 또 알게 되었다.

일본이 1945년 8월 15일에 있었던 패전 국치를 씻으려고 이등박문 계략을 다시 세운 것이다. 패전후 이등박문 보호가 자팬 일본 국책사업으로 되고 있다.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들이 <일본돈 먹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매국노>가 이제는 <일본간첩 대각교수놈>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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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서울대학교 교수자 리희승이 경술실국(庚戌失國)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한일합방>이라는 미친놈 소리를 조작했다. 나는 리희승을 일본간첩으로 고발했다. 4년 뒤 1989년에 리희승이 죽었다. 고치지 아니하고 죽었다. 리희승이 계약서를 썼기에 고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그 계약서 단서를 내가 가지고 있다.

리희승은 1956년에 新村出編 <廣辭苑>을 손에 넣고 베끼기 시작했다. <광사원>은 일본말 백과사전 책이름이다. 리희승이 6년 걸려서 베끼기를 마치고 1961년에 민중서림이 <이희승 편저 국어대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발행했다. 그 매국책 머리글에서 리희승이 <6년 걸려서 完工했다>고 하고는 <1961년 편저자 이희승 적음>이라고 했다. 리희승 머리가 나쁘다는 것이 그 <工> 자에 있다. 리희승이 자기 이름을 이희승이라고 적었다. 리희승은 자기성씨가 <리>인데 <이>로 적었다. <異>씨로 된 것이다. 세종대왕이 배달겨레가 사용할 글자 28자를 만들었다. <李>씨를 <리>로 표기하라고 했다.

일말본 백과사전 <광사원>책 쪽1835에 <日韓倂合條約>이라는 말이 적혀 있다. 그것을 리희승이 보고 <韓日合邦>이라고 주어(主語) 바꾸기를 했다. <日韓>으로 된 원본을 리희승이 <韓日>이라고 바꾸어치기를 해서 자기가 만든 사전에 넣었다. <合>이 타동사이기에 제일 앞에 나오는 <한국>이 주어로 된다. 그 뒤에 나오는 일본이 목적어로 되어 <한국이 일본국을 합함>으로 되는 것이다. 타동사가 있는 문장인 것을 리희승이 주어를 바꾸어 놓았던 것이다. 간첩치고는 머리가 나쁜 간첩이었다. <리희승이 머리가 둔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 이름을 밝히지 아니하련다.

광복후에 리희승이 그 <실국시대>를 <합국시대>라고 했다. <失>을 <合>이라고 했으니, 리희승이 지은 죄는 리완용 급에 이른다. 완용․희승, 두 사람이 모두 매국노로 되었다. 역적이 되면 성씨가 달아난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


날짜: 2006년 12월 04일
작성자 : 려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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