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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경술실국>은 <양여조약>으로 되었다
최훈영  2006-12-09 07:37:50, 조회 : 2,157, 추천 : 327

1910년 <경술실국>은 <양여조약>으로 되었다


1910년 코리안 경술실국(庚戌失國)을 자팬은 일한병합(日韓倂合)이라고 했다. 경술년에 배달겨레는 나라를 잃어벼렸다. 1936년 8월 9일 도이취 베를린 올림픽에서 코리안 손기정(孫基禎1912~2002) 선수가 일본국기 밑에 JAPAN이라고 적힌 뉴니폼을 입고 1위로 들어섰다. 나라잃은 서러움에서 울었다. 올림픽 우승자 명단에는 여전히 son JAPAN으로 기록되어 있다. 손기정 선수가 들어오는 사진이 <조선중앙일보> 사장(려운형) 손에 들어 왔다. 8월 10일 <조선중앙일보>는 일본국기와 JAPAN을 지워버리고 <오 대한의 남아여>라고 보도했다. 사진부기자가 <동아일보 사진부기자>에게 넘겨 주었다. 동아일보는 하루 뒤에 보도했다. 조선총독이 <조선중앙일보는 폐간시키고 동아일보는 정간시켰다> 1945년 8월 15일에 잃었던 나라땅을 찾는 광복이 왔다.

광복후 매국노는 일본간첩으로 된 대학교 교수자로 되었다. <실국>이라고 말해야만 손기정 선수로 연결되는데, 리희승이 <합방>이라고 말했고, 리병도는 <합병>이라고 말했고, 리기백은 <합방>이라고 말했고, 심재기는 <병합>이라고 말했고, 죠동걸과 죠광 은 <합방>이라고 말했고, 리영훈을 <광복절을 없애자>고 했다. 이들이 모두 광복된 땅에서 일본간첩이 되고 있다.

1910년 8월 22일 코리안 <실국조약>에서 <일본이 한국을 병합함>을 <일한병합>이라고 한다고 前文에 기록했다. 배달겨레는 <失>이 되는 것인고, 일본겨레는 <合>이라고 했다. 력사용어는 이렇게 일방통행으로 맞서야 한다. 광복후 돈을 먹고자 하는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들은 일본국과 공동연구를 하자고 한다.

광복후 일본돈을 먹는 매국노가 <경술실국>을 두고 <合>이라고 말한다. <失>을 <合>이라고 말한다. <失邦>인데도 <合邦>이라고 말한다. <合>이라고 말하면 일본돈이 나온다. 자꾸 글지어 퍼뜨리라고 하면서 연구비로 일본돈을 받게 된다. <合>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무엇이든 좋다고 했다. 대학교 교수자에서 일본돈을 먹고 <合>을 사용하는 일본간첩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 <合>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일본돈 연구비를 받게 된다. 관리하는 곳이 연세대학이다. 연세대학에 일본돈이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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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코리안 <경술실국조약>을 읽어보기로 하자. 자팬말로는 <日韓倂合條約>으로 되어 있다. 코리안 대학교 국사교수자가 <경술실국조약>을 읽어 본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독자 여러분.<경술실국조약>을 발표하는 사람은 려증동 혼자 뿐이었소이다. 리기백이 <한국사> 책을 내었으나, <경술실국조약>이 없다. 그 뒤 사람들이 줄줄이 없다. <경술실국조약>이 어디에 적혀져 있는지 그것을 모르기도 하거니와 그것을 발표하면 일본돈 연구비가 나오지 아니한다. 돈이 원수다. 거짓말을 하기에 인문학이 망하게 되는 것이다. <경술실국조약>을 읽어보기로 하자

日韓倂合條約成(순종실록)
倂合條約(병합조약)
第一條ː한국황제폐하는 한국全部에 관한 一切 통치권을 완전 且 영구히 일본국 황제폐하에게 讓與(양여)함
독자 여러분. <甲>이 <乙>에게 양여함은 <갑>이 <을>에게 주는Give로 된다. 코리아왕이 모든 것을 영구히 자팬왕에게 준다로 된 <양여조약>으로 되었다. <경술실국조약>이 <양여조약>으로 된 것인데, 광복후 일본돈을 먹는 대학교 문과 쪽 교수자는 <合>이라고 주둥어아리를 놀리고 있소이다. 백성들 수준이 높아지면 일본간첩이 바퀴벌레 죽듯이 없어지게 되리다. 백성들이 매국노일본간첩 대학 교수자를 성토할 날이 속히 와야 나라를 건질 수가 있소이다.

第二條ː일본국황제폐하는 前條에 계제한 양여를 수락하고 且 全然(전연) 한국을 일본제국에 병합함을 승락함

독자 여러분. 토지를 팔고 사고할 때 서류가 <갑>, <을>로 나누어서 <1조>, <2조>로 된다. 서로 말이 다르게 된다. 일본간첩으로 된 대학교 교수자는 일본쪽(乙)이 하는 말 <合>을 꼭 사용하고 있소이다. 지켜보기를 바라나이다.

융희 4년 8월 22일 내각총리대신 李完用
명치 43년 8월 22일 통감자작 寺內正毅이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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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간첩 교수자는 일본과 공동연구를 하자고 한다. 그렇게 해야만 량쪽 돈을 얻어먹게 된다. 력사연구는 외롭게 혼자서 하는 것이다. 공동연구를 해야 하는 것은 <수학> 하나가 있을 뿐이다.

리완용은 비애왕이 시키는대로 하고 돈을 먹었던 것이다. 또 일본돈도 먹었던 것이다. 경술실국에서 <양여조약>을 만들어서 일본국에 넘겨준 사람 우두머리는 비애왕이었다.

대원군 아들 리재황(李載晃 1852~1919))은 사호(史號)가 비애왕(悲哀王)으로 되었다. 비애왕(悲哀王)이 나라를 지키지 아니하고 왕실의 안녕과 존엄이 유지된다는 계약에서 나라를 넘겨 준 것이다. 2천만 배달겨레를 배반하고 일본귀족 리태왕(李太王)으로 되어 년금을 받고 행복스리 살다가 1919년에 1월 22일에 죽었다. <李太王之柩>로 매장되었다.

1910년 8월 29일에 실국(失國)을 공포했다. 치루왕(恥淚王)이 아비 비애왕이 시키는 대로 실국을 공포했다. 백성들이 실국(失國)을 알게 된 날이 8월 29일이었다. 실국을 공포하고 난 뒤 치루왕(恥淚王)이 실국칠적(失國七賊)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모두가 일본군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은 것이다. 치루왕이 복판에 앉고, 좌우로 경술찬적이 앉고 서서 사진을 찍었다. 모두가 흐뭇한 기분으로 되었다.

님금 하나를 바라보고 살았던 배달겨레 1천 999만 900명의 눈물 쪽에 비애왕(悲哀王)이 등을 돌리고 나라를 일본국에 넘겨 준 것이다. 경술년 당시 배달겨레가 2천만 인구라고 했다. 왕위를 지키지 못하면 쫓겨나서 군(君)으로 되고, 나라를 지키지 못하면 <哀>자가 들어가는 사호(史號)를 사용하게 된다. 흥선대원군 아들 리명복이 왕이 되었으나, 나라를 지키지 못해서 비애왕(悲哀王)이라는 사호(史號)를 받게 되었다. 사가(史家)가 사호(史號)를 주게 된다.(老石集)

1910년 8월 29일에 코리안 배달겨레가 나라를 잃었다. 총책임자는 비애왕이다. 망왕(亡王)을 부르는 이름이 사호(史號)로 된다. 사호가 비애왕(悲哀王)이다. 비애왕이 일본귀족으로 흡수되어 리태왕(李太王)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일본국 총독부로부터 일본돈 년금을 받고 9년 동안 살다가 죽었다. 리태왕이 죽고 난 뒤 경술칠적 우두머리 리완용이 <고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왜왕은 사용불가를 통고하고 발설도 하지말라고 했다. <李太王之柩>라고 기록된 명정 아래 매장되었다. 왕관(王棺)에 들어가지 못하고 백성관(百姓棺)에 들어간 것이다. 망왕(亡王)은 그렇게 되는 것이다.

2005년 7월 16일에 일본귀족家人 리구가 일본에서 죽었다. 리구는 비애왕 손자이다. 리구 어미는 일본녀자이다. 문화재청장 유홍준(兪弘濬)과 문화재 사적분과위원장 한영우(韓永愚)가 일본귀족家人 설계사 리구를 황세손(皇世孫)이라고 하고는 왕관에 시체를 넣어서 매장했다. <황세손>이라는 말이 사기행각이었고 <왕관매장>이 사기행각이었소이다. 유홍준과 한영우를 일본간첩으로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

광복후 매국노가 일본돈을 먹고 일본간첩으로 매수되었다. 그들이 대학교 교수자가 되어 비애왕 리재황을 두고 <高宗皇帝>라고 주둥아리를 놀리고 있다. 천벌이 곧 내려지리다. 백성들이 이들을 성토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

1910년에 일본돈을 먹고 대신들이 나라땅을 팔아서 매국노로 되었고, 1945년 광복후에는 일본돈을 먹은 일본간첩 대학교 교수자들이 매국노로 되었다. <나라를 잃어버린 일이 없이 합했다>고 주둥아리를 놀려서 일본돈을 먹고 있다. 원수로다 원수로다, 돈이 원수로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날짜: 2006년 11월 23일
작성자 : 려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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