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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5일 광복절 종이신문> 채점
최훈영  2006-10-23 22:25:16, 조회 : 2,220, 추천 : 328

<2006년 8월 15일 광복절 종이신문> 채점


독자 여러분. 나는 올해부터 해마다 8월 15일 <광복절 종이신문>을 채점해서 발표하기로 했소이다. 겨레정서에 어긋진 신문이 있다고 하면 그 신문은 <겨레배반신문>으로 된다. 일본돈을 먹는 <일본고정간첩신문>을 찾자는 곳에 그 목적이 있다. 경상대학교 도서관에 들어오는 <서울지방 일반신문>을 대상으로 삼았다. 국민일보․문화일보․세계일보는 신문이 없어서 채점하지 못했다.

전합(全合)이 100점이고, 반합(半合)이 50점-10점이고, 불합(不合)이 0점으로 된다. 3단계로 나누었다.

1. 1면 톺 기사가 <광복>으로 되었느냐.................25점
2. 3면 기사 역시 <광복>으로 되었느냐.................20점
3. 5면․7면에서 <광복>에 대한 취재 발굴이 있었느냐..25점
3. 사설에 <광복> 편이 있느냐..........................30점
4. 사설내용에 가산점...................................05점

네 가지 물음에 <전합>이면 100점을 주었고, <반합>이면 50-10점을 주었고 <불합>이면 0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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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합신문
1 경향신문이 100점. 편집국장 송영승ː론설실장 김학순ː대표 고영재
1면ː<톱기사>가 <내몽고의 항일 代父 찾았다>였다.
단국대 교수 한시준 공개
<慈海自傳> 광복군 리자해선생.....................손재민 기자
광복절 관련기사 3․4․5․8․19면. 5면 기사가 모두 <광복>이었다.

1면ː오른쪽이 <고국 돌아보는 선렬의 후손들>이 색사진.
<고이즈미 신사 참배 강행할 듯>
오늘 오전․․․정부 강력대응, 긴장 고조
中, 주일대사 임시 소환
3면ː항일무장투쟁 발자취를 따라서.ꡒ선친들의 슬픈 아리랑, 광복 뒤에도 안 끝나ꡓ

5면ː항일무장투쟁 발자취를 따라서.ꡒ그 분들 잊고 산 우리․․․참 부끄러웠습니다ꡓ 중앙대 교수 장규식

경향신문 사설 <광복61돌에야 시작되는 친일파 재산환수>

1 서울신문이 80점 편집국장 최태환ː론설실장 렴주영ː인쇄인 로진환
1면ː하단 오른 쪽ː광복 61주년 한민족 문화유전자를 찾아서...25점ː리창용기자

5면ː檢,ꡐ친일파 땅찾기ꡑ訴 취하 거부. 친일파 민영휘 후손 재산 다툼. 20점......................................홍희경 기자

7면ː국경 넘은 후손들. 旺山家 취재 25점..........,홍희경 기자
국외 후손들이 현충원 방문 20 점.............정연호 기자

사설ː광복 61주년에 생각하는 日 우경화................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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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합신문
1 한국일보가 55점 편집국장 李進熙ː주필 任哲淳ː발행인 李鍾承
1면ː톱기사가 <오늘 8․15․․․독립유공자 후손 17명 러․카자흐 등서 고국찾아. 할아버지 염원, 이젠 알 것 같아. 25점......김광수 기자

1면ː오른 쪽이 <고이즈미 오늘 참배할 듯>......05점...정상원 기자

2면ː독립운동가 후손들, 中 항일유적지 탐방. 대학생과 한자리. 뜨거운 民族愛....25점

2 동아일보가 50점.편집국장 林彩靑ː론설실장 裵仁俊ː발행인 金學俊
3면ː광복 61년 안중근 의사 거사 결의서 순국까지 대학생 33명 中國
―유적탐방. 코레아 우라!우리 가슴을 때립니다..25점. 정세진 기자
하얼빈역 거사현장 97년 지나서야 겨우 △□표시만..25점.정세진 기자

※ 동아일보가 하루빈 안중근선생 거사를 취재하려고 대학생 33명을 데리고 현지에 간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었다. <안중근 숭모회>가 동아일보 취재팀과 합동한 것이다. 광복당에서 하루빈선생 위에 오를 렬사가 없다. 하루빈 선생이 <코레아 우라>를 외쳤다고 한 것은 새로운 발견이었다.

3 한겨레신문이 35점 편집국장 오귀환ː편집인 김효순ː발행인 정태기
사설...<광복 61년만에 이뤄지는 친일파 재산환수 작업> 30점
가산점 05점

4 중앙일보가 20점 편집국장 박보균ː주필 문창국ː편집인 김수길
1면ː광복 61돌 청사초롱 태극기 색그림..10점.........김성룡 기자
사설...10점
※중앙일보 사설에 <때늦은 친일 재산 환수, 정치포플리즘 아닌가>라는글이 나왔다. 합격이었으나ꡐ포플리즘ꡑ이라는 말은 비꼬우기하는 심술쟁이 용어이다. <포플리즘>이라는 말은 정심(正心)으로 글을 짓는 군자글이 아니다. 아까웠다.

불합신문
1 조선일보 0점 편집국장 宋熙永ː편집인 邊龍植ː주필 姜天錫
1면ː톱기사....敎大, 좋은시절 갔나.............정성진 기자
1면ː중앙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색사진.........김연주 기자
1면ː오른쪽 國債이자 11조.......................나지홍 기자
1면ː오른쪽 아래. 헌재소장 전효숙씨 내정.......최경윤 기자

※조선일보는 어느 곳에서도 <광복>이라는 말이 나오지 아니했다. 광복절에 겨레정서를 어기면 겨레배반신문으로 된다. 2006년 8월15일 조선일보는 국적이 없는 신문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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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한겨레신문 사설> 95점
<광복61년 만에 이뤄지는 친일파 재산환수 작업>
ꡐ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ꡑ가 친일파 400여명의 재산을 환수하는 작업에 나선 것은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는 첫걸음이다. 광복 이후 61년 만이며, 1949년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가 친일파의 집요한 방해와 당시 리승만 정권의 방해 등으로 무산된 뒤 57년 만이다. 진작에 이뤄져야 했을 일이다.
침략세력인 일본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강타하는 데 앞장서서 협력했던 친일파를 45년 광복 직후 청산하지 못한 것은 당시의 사회문제로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사회발전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라를 되찾고자 온갖 고초를 겪으며 일제와 싸웠던 애국자는 광복 후에도 가난에 시달린 반면에 친일파는 여전히 지배세력으로 군림한 사회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사회정의를 추구하고 공동체를 함께 가꿔나가는 것보다는 나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 힘센 쪽이 정의이며 선이라는 잘못된 가치관이 득세한 것이다.
친일재산위원회는 400여명 가운데 리완용과 리재극, 민영휘의 후손이 국가를 상대로 한 땅 찾기 소송에서 이긴 재산에 대해 먼저ꡐ조사개시ꡑ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그 동안 재산 형성 배경과 관계없이 소유권 만을 이유로 국가가 친일파 후손에게 패소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허탈해 했던 국민정서를 고려할 때 친일파 후손들이 소송으로 가져간 땅부터 바로잡기로 한 것은 잘한 결정이다>

※<친일파>라는 말이 일본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이어서 5점을 깎았다. 부왜역적(附倭逆賊)이 88+2명이고, 부일협력자(附日協力者)가 수백명으로 된다. 고려역적 기철(奇轍)을 부원역적(附元逆賊)이라고 불렀다. <附> 字를 써야만 주체가 나오게 된다. <親>이라는 글자는 언제나 <吉> 쪽에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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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향신문 사설> 80점
<광복61돌에야 시작되는 친일파 재산환수>
강도․절도․사기․횡령․등의 범죄행위로 얻은 타인의 재물을 장물(贓物)이라고 한다. 불법행위로 얻은 재물인 만큼 이를 취득․양여․보관하거나 알선하는 것도 형법에 따라 처벌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일반적인 장물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역사적>인 장물이 있다. 친일파들이 일제가 나라를 훔치는데 적극 협력한 행위의 대가로 얻었거나 후손들이 상속․증식한 재산이 바로 그것이다.

친일파 400여명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법정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조사위)가 공식출범했다고 한다. 때마침 오늘은 8․15 광복 61주년이다. 일제로부터 주권을 되찾은지 <환갑 진갑>이 지난 오늘에서야 국적(國賊)의 후손들이 지금껏 부당하게 움켜쥐고 있던 <장물>을 환수한다는 현실 앞에서 우리의 심정은 기쁘고 뿌듯하기보다는 참담하고 착잡하다.

조사위의 법적 근거는 지난해 12월 여야합의로 통과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이다. 이 법에 따른 재산환수 대상자는 <을사조약․한일합병조약> 등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을사5적과 정미7적 등 수괴급 친일파들이다. 누가 봐도 명백한 민족반역행위자인 그 행위의 대가로 취득한 최소한의 조치인 것이다. 따라서 이 정도의 친일청산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조사위의 활동에 법적 근거를 제공해 준 여야 정치권은 물론이거니와 특히 친일청산 얘기가 나오면 거부반응을 보였던 보수언론도 이번 만큼은 조사위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성원해야 한다.

조사위의 활동개시를 사흘 앞둔 오늘 광복절날 아침에도 대표적인 친일파 민영휘가 남긴 75억원 상당의 재산을 둘러싸고 후손들이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풍찬로숙을 하면서도 항일투쟁의 드높은 기상을 꺽지 않았던 광복투사들 자손들이 비참하게 살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면 씁쓸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이 같은 광복절의 풍경은 올해가 마지막이어야 한다. 앞으로 광복절은 일제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자주통일국가의 목표를 거듭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

※<친일파>라는 말을 사용했기에 05점을 감했고, 일본간첩이 사용하는 <을사조약>이라는 말을 사용했기에 05점을 감했고, 일본간첩이 사용하는 <한일합병조약>이라는 말을 사용했기에 10점을 감했다. 내용은 100점이었으나, 력사용어 사용에서 티가 생긴 것이다. <을사륵약>․<경술실국>, <양여조약>이라고 해야만 진실로 된다. <실국>이라야만 <광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합방(合邦)이 있었다고 하면, 분방(分邦)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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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아서 제 1위를 했고, <서울신문>이 80점을 받아서 제 2위를 했다.

<한국일보>가 55점을 받아서 제 3위를 했고, <동아일보>가 50점을 받아서 제 4위를 했고, <한겨레신문>이 35점을 받아서 제 5위를 했고, <중앙일보>가 20점을 받아서 제 6위를 했다.

<조선일보>는 0점을 받아서 등위가 없게 되었다. 2006년 8월 15일 <조선일보>에ꡐ광복ꡑ이라는 두 글자가 나오기만 하면, 05점을 줄려고 했으나,ꡐ광복ꡑ이라는 두 글자 마저도 나오지 아니했다. 겨레정서를 배반한 신문으로 되었다. 자기반성으로ꡐ대오각성ꡑ이 있기를 바랐다.

<사설> 점수는 정심(正心)을 잣대로 했다. <한겨레신문 사설>이 정심(正心)에서 100점을 받았고, <경향신문 사설>이 100점을 받았다. 일본간첩용어가 사용되어서 감점이 되었을 뿐, 뼈대는 모두 정심에서 썼다. <중앙일보 사설>에서 <친일파 재산환수>가 나와서 합격이 되었으나, 읽어보니 <정치적 포플리즘 아닌가>라는 말이 사용되었다.ꡐ포플리즘ꡑ이라는 말은 비꼬우기하는 말로 사용한다. 유식한 체 하려는 사람이 서양말ꡐ--이즘ꡑ이라는 말을 즐겨 사용한다. 독자는ꡐ--이즘ꡑ이라는 말이 나오면 읽다가 그만 두게 된다.ꡐ포플리즘ꡑ이라는 서양말은 군자가 사용하는 정심술(正心術)이 아니어서 감점 되어 10점으로 되었다. 아까웠다. 사설 글은 정심(正心)에서 나와야 한다. 부정심(不正心)에서 사설글을 지어서는 안 된다. 글에는 군자글이 있고, 소인글이 있다. 일본간첩용어를 사용하면 글이 죽게 된다. 군자가 되려고 하면 시야가 넓고 마음이 바르게 서야 한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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