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최씨 광정공파 / 다천공(다천부군)파

 바른말 고운말의 생활예절, 가족간의 호칭촌수

시작최치원문헌소개다천부군파보지묘파자료실계촌법경주최씨 다천공파 게시판생활예절의 규범과 에티켓

[촌수의 정의] [촌수의 이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계몽사백과] [두산세계대백과] [직계는 1촌] [계촌법 자료실] [성균관 질의회신]

올바른 계촌법잘못된 계촌법계촌법 자료실친척간의 호칭경주최씨 분파/지파교과서(초등학교)교과서(중학교)

민법의 정의 l 신문기사01 l 신문기사02 l 민족문화사전 l 려증동 교수의 특별 기고 l 중학교 교과서 l 족보 별첨 자료 l 오류 있는 계촌법


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효도언어]

 로그인

대용말(代用語)
최현영  (Homepage) 2004-01-21 12:15:38, 조회 : 2,075, 추천 : 580

<아버지, 어머니>에게는 대용말이 있게 됩니다.
자기 아버지를 남들에게 말할 경우, <우리 아버지시다>라고 하더라도 틀린 말하기는 아닙니다만, 효성이 굳센 사람은 <아버지>라는 말을 아껴 쓰게 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되어서, 이른바 대용말을 만들어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라는 <걸림말>을 대신하여 <어른>이라는 <대용말>을 만들어 내었던 것 입니다.

효심이 굳센 효자는 <우리 어른이시다>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어른>이라는 말이<아버지>를 일컫는 대용말 입니다.
<어머니>를 일컫는 대용말이 <안어른>으로 됩니다. <우리 어머니시다>라고 말할 것을 효자는 <우리 안어른이시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만이 <어른>, <안어른>이라는 대용말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을 귀하도록 만들기 위하여 <어른>, <안어른>이라는 대용말을 만들어 내었던 것입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경주최씨 광정공 다천공(다천부군)파, 촌수, 호칭

경주최씨 다천공파  http://dacheon.net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회장: 010-3503-1965, 총무: 010-8563-5598

홈페이지 관리자 : 010-9309-5174/ 이메일 : ecw100@nate.com
주소 : 5151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138번길 6(중앙동 9-4번지)

 Copyright ⓒ 2000 Dacheon.net 경주최씨 다천공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