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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효도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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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査丈), 사하생(査下生)
최훈영  2004-01-21 11:51:01, 조회 : 2,926, 추천 : 586

아버지의 사돈이 나에게는 <밖사장>이 되고, 어머니의 사돈이 나에게는 <안사장>이 됩니다.
부름말은 <사장어른>이 되고, 걸림말은 <사장>으로 됩니다.

"사장어른 나오셨습니까"라는 말을 하게 되고, "그 어른이 우리 사장일세"라는
말을 하게 되고, "ㅇㅇ댁이 우리 안사장일세"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사장을 부르는 부름말이 <사장어른>입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어른>이라는 말은 <어른 장(丈)>을 한번 더 사용한 겹말 입니다.
"사장어른 근력이 좋으십니까"라고 말하게 됩니다.
사돈의 아들, 딸을 부르는 부름말이 사하생입니다.
부름말의 예는 "그 사람이 우리 사하생일세"라고 말하게 됩니다.

<사하생>이라고 불러야 될 것을 <사돈총각>, <사돈처녀>라고 말하는 천한 사람이 있습니다.
'장가들지 아니했다'라는 그 몸을 일컫는 말이 총각입니다.
'시집가지 아니했다'라는 그 몸을 일컫는 말이 처녀입니다.
사하생끼리는 서로 부르는 부름말이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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