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최씨 광정공파 / 다천공(다천부군)파

 바른말 고운말의 생활예절, 가족간의 호칭촌수

시작최치원문헌소개다천부군파보지묘파자료실계촌법경주최씨 다천공파 게시판생활예절의 규범과 에티켓

[촌수의 정의] [촌수의 이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계몽사백과] [두산세계대백과] [직계는 1촌] [계촌법 자료실] [성균관 질의회신]

올바른 계촌법잘못된 계촌법계촌법 자료실친척간의 호칭경주최씨 분파/지파교과서(초등학교)교과서(중학교)

민법의 정의 l 신문기사01 l 신문기사02 l 민족문화사전 l 려증동 교수의 특별 기고 l 중학교 교과서 l 족보 별첨 자료 l 오류 있는 계촌법


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효도언어]

 로그인

처조카말, 처질녀말
최훈영  2004-01-21 11:52:03, 조회 : 2,508, 추천 : 499

처조카말과 처질녀말은 똑같게 됩니다.
고모 남편을 부르는 부름말이 <새 아제>입니다.
"새 아제 오셨습니까"라고 말하면 됩니다.
<고모부>라는 말은 부름말이 아니어서 "고모부 오셨습니까"라고 말하면 듣는이가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러나 "고모부 오셨습니까"라고 해도 망발은 아닙니다.
"새 아제 오셨습니까"라는 말이 오랜 세월 동안 효도집에서 사용되면서 오늘에 이어져 온 것이어서 전통의 맛이 있게 됩니다.

<고모 남편>이라는 말을 한문으로 옮기면 고모부(姑母夫)로 됩니다.
저 사람이 누구냐고 묻거든 "저 분이 우리 고모 남편일세"라고 해도 좋고
"저분이 우리 고모부 일세"라고 말해도 좋습니다.
고모 남편은 처조카에게는 <해라말>을 해야 하고, 처질녀에게는 "내가.... 했습니다"라는 삼가말을 사용해야 됩니다.
"제가.....했습니다"라는 말은 공손말이고, "내가.....했습니다"라는 말은 삼가말 입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경주최씨 광정공 다천공(다천부군)파, 촌수, 호칭

경주최씨 다천공파  http://dacheon.net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회장: 010-3503-1965, 총무: 010-8563-5598

홈페이지 관리자 : 010-9309-5174/ 이메일 : ecw100@nate.com
주소 : 5151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138번길 6(중앙동 9-4번지)

 Copyright ⓒ 2000 Dacheon.net 경주최씨 다천공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