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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최훈영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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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친 우두머리 완용
최훈영  2005-09-27 08:29:33, 조회 : 1,401, 추천 : 359

나라망친 우두머리 완용

1894년 12월 12일에 김홍집․유길준이 왕을 협박하여 종묘에 가서 고유하도록 만들었다. 그 글을 <大君主展謁宗廟誓告文>이라고 했다. <대군주겨옵셔 종묘에 알리는 글>이라는 뜻이다. 배달말글, 차이나글, 배달글자­차이나글자 섞어쓰기, 세 가지 글틀을 만들었다.

이 글이 지닌 전체 뜻은 <청국에 붙치는 생각을 끊어바리고 확실히 자주 독립하는 기업을 세우는 일>이라는 대목에 있다. 이것은 청국에 대한 독립선언서가 된다. 청국에 대하여 독립을 선언하게 됨에는 <이웃나라의 도움이 있었다>고 하는 대목이 또 있다.

이렇고 보면 <조선이 일본의 도움을 입고서 청국과 인연을 끊겠다는 것을 태조로부터 철종에 이르는 여러 왕의 혼령에게 비애왕이 알려드리는 것>이었다. 왕이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했으니, 부왜인 김홍집․유길준이 왜놈앞잡이로 설쳤던 것이 증명되는 부분이다.

이때가 바로 일본이 청국과 전쟁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이때 민비가 김홍집․유길준․죠희연․졍병하를 잡아가두어 목을 베라고 간청했다.

배달겨레는 청국이 이겨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老石集二). 부왜역적들은 일본이 이기도록 온갖 못된 짓을 이렇게 하고 있었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독립>이라는 말이 나왔다.

<왕이 스스로 왕의 권리를 내어놓고 여러 대신들에게 물어서 결정하겠다는 것과 후빈 종척들이 나라 다스림에 간섭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과 왕실이 쓰는 비용을 줄이겠다는 것>을 왕 자신이 조상왕 혼령에게 알린다는 것이었다. 상식에 벗어나는 일이다.

여기에 사용된 독립(獨立ːdogu-riss)이라는 말이 일본말이었다. 일본통 유길준의 작품인 <독립>이었다. 이 뒤에 일본간첩 필립재슨이 <독립신문>을 만들려고 조선땅에 나오게 된다.

이때 리완용 벼슬이 외무협판(외무부차관)이었다. 1894년 11월 21일에 외무협판이 되어 정부관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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