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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최훈영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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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과<아버지>가 구별되지 않는 초등교과서
최훈영  2005-10-03 13:35:46, 조회 : 1,908, 추천 : 364

2-2 생활의 길잡이
쪽54        집필자:백의빈

아버지와 함께 야구 경기장에 가기로 하였습니다-----아버지를 모시고 야구 경기장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또는  아버지 뒤 따라서 야구 경기장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집필자 백의빈은 효라는 개념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효자는 아버지와 하께라는 말을 들으면 삼일 동안 잠이 오지 않습니다

쪽85       집필자:심규장

이 구두는 내 아버님이 만들어 주시 구두라네-----이 구두는 우리 아버지가 만드신 것이라네

집필자 심규장은 <아버님>과<아버지>를 구별 못하는 숙맥입니다
이런 바보가 어찌 집필자가 되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그럼 교육부의 편수관은 3년 동안 역구 했다는데 이런 것 연구 했습니까
부모앞에는 내라는 말이 오지 못함을 모르는 불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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