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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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경주최씨종가 및 보본당사당(屯山洞慶州崔氏宗家-報本堂祠堂)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

            지정번호 : 대구민속자료 제1호

            지정연도 : 1982년 3월 4일

            소재지 : 대구 동구 둔산동 386

            시대 : 조선시대

 

 

1982년 3월 4일 대구광역시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의 학자 최동집(崔東)이 1616년(광해군 8) 무렵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집이다. 살림채는 1694년(숙종 20)에 지은 안채와 1905년(고종 42)에 중건된 사랑채로 이루어졌으며, 모두 박공지붕집이다. 살림채 동쪽에 있는 보본당(報本堂)은 1742년(영조 18)에 지은 것으로 재실로 사용된다.

안채의 동쪽과 보본당 뒤쪽에 인접하여 가묘(家廟)와 별묘(別廟)가 흙담장으로 된 한울타리 안에 배치되었는데, 최동집과
정조 때 학자인 최흥원(崔興遠)을 배향하였다. 가묘와 별묘, 보본당으로 이어지는 조상과 관련된 공간은 양의 상징적 의미인 동쪽에 배치하고, 생활공간인 살림채는 음의 상징인 서쪽에 배치함으로써 풍수지리설음양오행설을 반영하였다.

대구지방에 있는 조선시대 가옥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시대의 양반주택과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금호강의 아양교를 넘어 하양으로 향하는 국도를 따라 2㎞정도 거리에 있는 방촌시장에서 북측으로 대구국제공항의 동편 외곽 도로를 따라 1㎞정도 가면 둔산동이 있다. 종가는 이 도로를 직진하여 제일 끝 마을인 옻골에 위치한다. 옻골은 경주최씨 광정공파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同姓 村落으로 현재 20여호의 고가들로 어우러져 있다. 1616년경 최동집이 이곳에 입향한 이래 380여년간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마을의 제일 북쪽에 위치한 종가는 조선시대 전형적인 사대부가로 최동집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주택이다. 'ㄷ'자형의 안채와 '一'자형의 사랑채를 주축으로, 사랑채의 동쪽 방형 토담안에 보본당이 배치되어 있고, 안채의 동쪽과 보본당의 뒤쪽에 접하여 가묘와 별묘가 각각 일곽의 흙담장안에 배치되어 있다. 가묘와 별묘, 보본당으로 이어지는 조상과 관련된 공간은 양의 상징적인 의미인 동쪽에 배치하고, 이에 비해 생활공간인 안채와 사랑채는 음의 상징인 서쪽에 배치하고 있어 풍수지리 및 음양오행사상을 충실히 반영한 것으로 이해된다.
 이 건물은 대구지역의 주택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보본당, 가묘, 별묘 등이 균형있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큰 규모의 건축물로 조선조 양반주택과 그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대구의 문화재 http://metro.taegu.kr/culture/info/jewel/city/citymi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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