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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승만
최훈영  2005-02-24 13:47:51, 조회 : 2,084, 추천 : 374

1951년에 이승만이 <나도 정당을 가져야 되겠다>고 말하자, 자유당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범석.이기붕이 당을 만들었습니다.
이승만이 당 총재로 되었습니다. 이범석은 곧 떨어지고, 이기붕이 이승만을 도우기로 하였습니다.

한민당은 이승만을 배신자라고 했습니다. 이승만은 자유당을 만들어서 장기 집권을 노리면서 헌법을 고쳤습니다. 1960년 3월 15일이 대통령 선거 날이었습니다. 마산에서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의거가 터졌습니다. 하늘이 이승만을 쫓아내려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대통령 이승만을 쫓아 내었던 세력이 경상북도 유림이었습니다. 관습이 정치 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정치가 관습을 흔들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힘이 마산으로 내려 갔던 것이였습니다. 겉으로는 3.15 부정선거에 발목이 잡혔으나, 뿌리는 음력설인 조선설을 탄압함에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이승만은 혼자서 왜놈설을 12년 동안 쉬었던 외톨박이였습니다. 아내 프란체스카가 배달겨레 단족(檀族)이 아니었으니, 백성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승만을 국부(國父)라고 부르는 사람이 나오자, 이승만은 사람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폭군 노릇을 했습니다. 살인정치를 한 것이었습니다.


무서운 세상으로 되어서 입을 다물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이승만은 종이돈에 자기 사진을 실었고, 남산에 자기 동상을 세웠습니다. 무식한 짓을 했습니다.
1960년 4.19일 서울에서 고려대학교 학생이 이승만 물러가라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가리다>라고 했습니다. 엉큼한 사람이 무슨 수단을 쓸 것이라 믿고 전국 초등학생이 물러가라고 외쳤습니다. 이승만은 밤에 비행기에 올라서 하와이로 달아났습니다.

폐주가 되었습니다. 대학생들이 남산에 올라가서 이승만 동상 목에 줄을 매어서 잡아 당겼습니다. 동상이 고철집으로 실려갔습니다. 폭군 이승만을 무너뜨린 신문이<동아일보>였습니다. 동아일보가 아니었더라면 이승만을 무너뜨리기가 어려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승만은 경상북도 유림세력+동아일보+마산중고학생세력+고려대학교학생세력, 그 힘으로 이승만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이승만을 붙들려는 세력은 부왜역적 완용 무리+변절자 이광수 무리+야소교 무리였습니다. 이승만시대 12년은 지난 날 실국시대 보다 더 무서운 세상으로 되었습니다. 캄캄한 세상으로 된 것입니다.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이 되어서 12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폐주로 되었습니다. 연산왕이 폐주로 되어서 <연산군>으로 되었고, 광해왕이 폐주로 되어서 <광해군>으로 되었고, 일본사람 총독이 묘호로 정한 고종왕이 <비애왕>으로 되었고, 일본사람 총독이 묘호로 정한 순종왕이<치루왕>으로 되었고, 이승만이 폐주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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