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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최훈영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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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희승
최훈영  2005-09-15 08:02:48, 조회 : 1,417, 추천 : 420

<한일합방>이라는 미친놈 소리 조작자 리희승

▲ 이희승
1961년 서울대학교 교수자 리희승이 경술실국(庚戌失國)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한일합방>이라는 미친놈 소리를 조작했다. 나는 리희승을 일본간첩으로 고발했다. 4년 뒤 1989년에 리희승이 죽었다. 고치지 아니하고 죽었다. 리희승이 계약서를 썼기에 고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계약서 단서를 내가 가지고 있다.

배달겨레 2천만 가운데 1천 999만 900명은 실국<失國>으로 울었는데, 일본귀족 100여 명은 실국이 아닌 내선일체(內鮮一體)로 합국<合國>이라고 했다. 리희승은 경성제국대학을 졸업했다. 배달겨레 1천 999만 900명과 그 후손들은 나라를 잃은 <실국시대>라고 하는데, 일본귀족은 <일제시대>라는 말을 사용했다.

<일제>라는 말을 꼭 사용하려고 했다. 배달겨레 백성은 일<日> 자가 싫어서 왜<倭>라고 했는데, 일본귀족이 된 조선왜놈은 <일제강점기>라는 엉터리말을 만들어 향수를 맛보려고 교과서에 올려 놓았다. <일제강점기>라는 말을 처음으로 조작한 <조선왜놈>을 찾고 있는 중인데, 아직 그 놈을 찾지 못했다. 알려주는 사람이 있기를 바란다.

<실국시대>라는 말을 사용해야만 주체가 살아난다. 주체가 살라나야만 머리 속에 나라가 굳세게 박히게 된다. 머리 속에 나라가 없으면 필립재슨(19세 때는서재필) 처럼 국적을 포기하게 된다. <일제시대>, <일본재국시대>라는 말을 입버릇 처럼 사용하는 사람들 자식들이 광복시대에 와서 국적을 포기하고 있다. 뿌리가 없다 보니, 나라가 없게 되어 자신만이 가지는 행복추구가 있을 뿐이었다. 뿌리가 없다가 보니, 조국(祖國)이라는 것이 없게 된 것이다.

<실국시대>라고 말하는 사람은 머리 속에 일<日> 字를 지워버렸기에 왜<倭> 자가 들어가 있을 뿐이다. 이런 집 사람을 광복당원이라고 한다. 광복당 자식은 국적을 지키면서 살아 간다.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국적을 버리지 아니하는 집 사람이 광복당이다.

리희승 행보에 비겁함이 있다. 그가 1930년에 경성제국대학 조선어문학과를 졸업했다. 1932년에 이화여전 교수자로 되었다. 1942년에 조선어학회 사전(辭典) 사건으로 감옥에 갔다고 한다. 당시 일본총독이 미워했던 사람이 조선어학회장 최현배였다.

최현배는 1945년 8월까지 3년간 복역했고, 리희승은 일찍 나왔다고 한다. 광복이 되자 최현배는 실국시대에 모았던 그 원고를 책으로 내었다. 1957년에 나온 <큰사전>이 그 책이었다. 본시는 조선어학회발행 <조선어대사전>으로 된 것이다. 초대 대통령 리승만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버리라고 하기에 학회이름이 <한글>로 되었고, 책 이름이 <큰사전>으로 된 것이다.

무식쟁이 리승만으로 말미암아 학회 이름이 <한글>로 되어 학술용어로 되지 못했고, 책이름이 <큰사전>으로 되었다. 번역할 수가 없는 부끄러운 말들로 되었다. 북배달이 <한글>에서 <한>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정답이 없다. 글(文)과 글자(文字)가 다른 것인데 <한글>이 글자로 되느냐고 묻는다. 입을 다물고 만다.

여기에서 비겁한 칼을 뽑은 사람이 리희승이었다. 리희승은 최현배를 꺾기 위하여 1956년에 신촌출편(新村出編) <광사원(廣辭苑)>을 손에 넣고 베끼기 시작했다. <광사원>은 일본말 백과사전 책 이름이다. 6년 걸려서 베끼기를 마치고 1961년에 민중서림이 <이희승 편저 국어대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발행했다.

<광사원> 쪽 1835에 일한병합조약<日韓倂合條約>으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리희승이 한일합병<韓日合邦>이라고 했다. 일본간첩이 되어 미친놈 소리를 하게 된 것이다. 일본간첩으로 의심이 가는 사람이 있거든 국정원에 고발해서 나라를 지켜야 한다. 리희승은 실방(失邦)을 합방(合邦)이라고 했으니,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듣게 된 것이다.

리희승이 1961년에 내어놓았던 <국어대사전>이라는 책은 新村出이라는 일본사람이 1955년에 발행한 <廣辭苑>이라는 책을 기호까지 베끼기한 책이었다. 리희승이 지은 머리글에 <6년 걸려서 완공(完工)했다>라고 했다. 공<工>이 사용될 자리가 아니다. 리희승이 가정언어를 모르다가 보니 <안사돈>을 <암사돈>이라고 했고, 밧사돈(밖사돈)을 <숫사돈>이라고 했다. 리희승이 지은 죄는 역적죄에 걸렸다. 리희승은 태어나지 아니했어야 될 사람이었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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