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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다천공(부군)파 생활예절 [최훈영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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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원짜리 이 이의 1처 2첩
최훈영  2005-04-28 17:10:42, 조회 : 2,002, 추천 : 360

선조 2년6월에 중국소설 삼국지연의가 경연에서 나왔습니다.기대승이 선조임금 석강에서 말 한 것입니다<삼국지>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가 오래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소설은 거짓말 이어서.신하들이 바른 것에 해롭게 된다고 여쭈었습니다. 선조임금이 말하는 가운데<장비가 했던 말 한마디에 만 명 군사가 달아 났다>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삼국지연의>라는 중국소설에 나오는 장비 이야기를 선조임금이 했으니 선조임금이<삼국지연의>를 읽은것으로 됩니다

원나라 사람 라관중이 지은 삼국지연의가 들어온 것입니다<삼국지>라는 전쟁소설은 한족인 유비편이 착하고,어질고,아름답도록 만들고,위족인 조조편이 꾀가 많고,야비하고,비겁하도록 만든 소설입니다.조조 선대는 고조선후예인 고구려 후예로 배달겨레 단족(檀)이라고 합니다

소설<삼국지>를 읽으면 읽을수록 한족을 존모하게 됩니다.한족이아닌 사람이 삼국지를 읽으면 자기나라를 업신여기는 마음이 생깁니다.자기나라를 업신여기면 자기나라를 져버리게 되는 역적이 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왜삼국지 이야기를 먼져 했느냐 하면은 선조시대에 패거리가 일어났습니다.패거리를 붕당이라고 했습니다.선조8년에 붕당이 일어 났습니다.붕당을 일으킨 사람이 이 이였습니다.광복 후 교과서는 이 이가 붕당을 조정하는 사람으로 적혀있습니다.사실과 다르게 적혀진 것 입니다. 먼저 퍼트리면 그것이 이기는 나라가 조선이었습니다. 언제나 약점이 있는 쪽이 먼저 퍼트리게 됩니다. 군자쪽은 언제나 당하게 됩니다. 소인필승입니다

선조 5년에 영의정 이준경이 죽었습니다<내가 죽거던 이글<疎>을 승정원에 바치라>고 했습니다<패거리가 일어날 조짐이 보입니다.지금 뿌리를 뽑지 아니하면 나라가 불행하게 됩니다>라는 내용 이었습니다.우국충정에서 나온 군자말 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이글을 동고유소라고 부릅니다

이 이가 헐뜯었습니다<이준경은 여우 같고 쥐새끼 같은 사람입니다.죽으면서도 착하지 못한 말을 했습니다>라는 긴 글을 이 이가 올렸습니다.이 때 이준경 나이는 74세 였고,이 이 나이는 37세 였습니다.이준경은 영의정이었고, 이 이는 부응교 였습니다. 이준경은 앞을 내다보는 대인군자였고,예언자로 되었습니다. 이 이는 과격한 사람이 되어서,패거리 두목으로 되었습니다.이준경은 무첩군자였고,이 이는 1처2첩을 거느린 축첩인 이었습니다.이준경은 향년이74였고.이 이는 향년이49였습니다

효종8년 정유6월에 대사헌 민응형이 소를 올렸습니다.선조임금시대에 나라에 빛나는 업적을 남긴 정승이 이준경.유성룔.이원익.이덕형.이항복이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임진란전에 임금이 기대했던 신하는 김 우옹이었습니다.김우옹은 임금을 성인으로 만드는 성학자 였습니다

<기자가 조선에 봉해졌다>라는 말을 적은사람이 고려승 일연이었습니다.일연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조선국에들어와서<기자실기>를 지은 사람이 이 이 였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요승 일연이 지은 한 줄 글을 보고는 이 이가 책을 한권지었으니.간이 큰사람이었습니다. 더욱놀라게 한것은 글 이름을 <실기>라고 했습니다

공자가 말하기를<군자는 알지 못하는 일에는 덮어두고 말하지 아니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어기는 사람은 풍치기 하는 사람으로 됩니다. 이 이는 알지 못하면서<기자실기>를 지었습니다. <기자실기>라는 책은 중원사람도 지을 수 없는 책입니다.중원땅에서도<기자실기>라는 글이 없습니다.이 이는 논어를 읽지 아니 했던것으로 보였습니다.이 이가 <기자실기>를 지은 것을보면 허풍이 강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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